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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먹은 영아 사망 뉴스
이름 : 피레토
일본 도코에 사는 생후 4개월 된 남자 아기가 꿀을 먹고 사망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엄마가 이유식으로 매일 10g 정도를 먹였다고 합니다.


사망이유로는 구메카와 소아과 원장은 보툴리스균균에 감염이 되어 위중ㅎ나 합병증을 일으킨 것으로 보았습니다.

지난 2월말 갑자기 경련과 호흡곤란이 발생되어 병원에 입원했지만 한달 만에 사망했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꿀이 면역력을 높이는 건강식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분들은 한말씩을 먹었다고 말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피레토세라피에는 꿀이 알레르기 과민반응을 일으키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심부온도를 저하시켜 피부온도는 높이는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로는 보툴리스균 때문이 아니라 꿀의 점성때문입니다. 즉 몸집이 큰 사람들은 그래도 영향을 덜 받지만 어린 아이일수록 꿀의 점성에 영향을 많이 받게 됩니다. 점성이 높으면 높을수록 혈류속도가 저하됩니다. 이는 전신 혈액순환량을 줄이게 되고 결국 말초혈액에까지 충분한 산소와 영양공급에 문제가 발생되어 심부온도가 저하됩니다. 심부온도의 급격한 저하는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그동안 알고 계셨던 꿀의 면역력!!
이젠 다시 한번 더 생각해 봐야 할 때입니다.


피레토의학은 과학입니다.
왜 점성이 높은 음식을 가급적 먹지 말라고 했는지 반드시 체크 해 보시기 바랍니다.
등록일 : 2017-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