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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 추위에 견디는 과정을 규명하다.(윤대진 교수팀)
이름 : 피레토
식물이 염색체 구조를 바꿔 추위를 견딘다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의 연구로 밝혀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0일 윤대진 건국대 교수 연구팀이 추위에 노출된 식물이 염색체 구조를 변화시켜 저온 스트레스에 견디는 과정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식물이 추위에 노출되면 이를 감지하고 생체방어 인자를 활성화하는 단백질을 발견해 이를 ‘호스15(HOS15)’라고 이름 붙였다. 연구팀은 호스15 단백질이 추위를 인지하면 DNA를 감싸고 있는 염색질을 재구성해 추위 저항성에 관여하는 콜 유전자(COR gene)의 출현을 증가시켜 식물이 추위를 견딜 수 있게 한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지구의 급속한 기후변화는 사막화를 초래해 경작지 부족에 따른 식량부족 등의 문제를 일으킨다. 게다가 잠재적 식량 생산 능력의 80% 가까이는 가뭄, 냉해, 염해 등의 환경 스트레스로 사라진다.

환경 스트레스에 저항성을 주는 유전자를 확보하고 이를 이용해 재해 저항성이 큰 작물을 개발하는 일은 미래 식량문제를 해결을 위해 필요하다.

윤대진 교수는 “염색질의 구조 조절이 식물 환경 스트레스 저항에 핵심 역할을 한다는 것을 최초로 밝힌 것이다”라며 “식물생육 북방한계선과 관계없이 추운 지역에서도 다양한 작물을 재배할 수 있게 되면 미래 식량안보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피레토 견해)

온도의 변화가 유전자의 변형, 염색체의 변형을 일으킨다는 것이 피레토의 견해였습니다. 심부온도가 낮아질 때 인체 또한 심부온도 최적화를 위해 모공을 닫고 피부온도를 높이게 됩니다. 이러한 체온적응의 변화로 인해서 인체 또한 온도의 상승에 따른 조직의 변형, 단백질의 변화, 유전자 및 염색체의 변화를 일으키게 된다는 것이 피레토의 생각입니다.

등록일 : 2018-05-30